엔씨소프트 '리니지M', 29일 신규 클래스 다크엘프 추가 '술렁'

엔씨소프트의 인기 모바일 MMORPG 리니지M에 신규 클래스 ‘다크 엘프’와 신규 서버 ‘블루 디카’가 오는 29일 추가된다.

‘다크 엘프’는 리니지M의 다섯번째 클래스다. 공격 특화형 클래스로 강력한 대인용 마법을 사용할 수 있다. 전용 무기인 이도류와 크로우를 사용해 강력한 물리 공격을 가지고 있으며 흑정령 마법을 통해 자신의 공격력을 더욱 상승시키기도 한다.

또한, 신규 서버 ‘블루 디카’가 추가됨에 따라 전체 서버 수는 140개(기존 130개)로 늘어난다. 15일부터 신규 클래스와 신규 서버의 사전 예약에 참여할 수 있다.

사전 예약을 신청한 이용자는 아이템(드래곤의 다이아몬드 10개)을 받을 수 있다. 또, 엔씨소프트는 사전 캐릭터 생성에 참여한 유저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빛/다크엘프/리니지/데스나이트/발록' 등의 캐릭터명을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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