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순위, '배틀그라운드' 1위 자리가 보인다…디아블로3 사용시간 '껑충'

▲배틀그라운드

▲출처: 게임트릭스

PC방 점유율 분석기관 게임트릭스가 집계한 11월 2주차 온라인게임 순위가 공개됐다.

순위를 보면 리그오브레전드가 26.48% 점유율을 기록하며 여전히 1위를 차지했지만, 2위 배틀그라운드(25.29%)와의 점유율 격차는 1.18%에 불과하다.

특히, 배틀그라운드는 지난 14일 정식 출시 이후 일일 순위에서 리그오브레전드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하고 있어, 11월 3주차 순위에서는 최초로 주간 순위 1위 자리도 노려볼 수 있게 됐다.

하위권 순위를 살펴보면 디아블로3가 최근 열 두 번째 시즌을 오픈하며 전주대비 106.21% 대폭 상승하며 메이플스토리, 블레이드앤소울을 제치고 8위를 차지했으며 월드오브워크래프트도 리니지를 제치고 순위가 한계단 상승했다.


케이벤치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