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4개의 다이아몬드 새겨진 명품 '아이폰X' 출시.. 가격이 무려 4380만원

 

 러시아의 주얼리업체 캐비어에서 300개가 넘는 보석으로 치장된 명품 아이폰X를 출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캐비어에서 출시한 아이폰X는 '임페리얼 크라운(Imperial Crown)으로 불린다. 러시아 연방의 황금 외투와 300개 이상의 보석이 새겨진 것이 특징이다.

'아이폰X 임페리얼 크라운' 디자인의 백미는 후면이다. 후면에는 크기가 다른 344개의 다이아몬드가 촘촘히 박혀 있으며 두 마리의 황금 독수리 장식 사이로 14개의 큰 루비가 한 줄로 새겨져 있다.

'아이폰X 임페리얼 크라운'은 64GB 모델로 출시되며 가격은 34000유로(약 4384만원)다.

한편, 캐비어에서는 지난 10월 푸틴 러시아 대통령 생일을 기념해 제작한 아이폰8 플러스 특별 에디션도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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