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출된 'LG G7' 렌더링.. 알고보니 포토샵 조작

▲LG G7 렌더링은 가짜?

최근 온라인에 유출된 LG전자 차기 스마트폰 'LG G7(가칭)' 렌더링은 포토샵으로 조작한 것으로 드러났다.

유출된 'LG G7' 렌더링은 전작 G6과 비교해 얇아진 베젤(테두리)를 비롯해 전체적으로 LG V30와 비슷한 디자인을 보여준다.

하지만, 해외 IT매체 폰아레나는 이 사진이 가짜라고 전했다. 폰아레나는 유출된 'LG G7' 렌더링을 면밀히 조사한 결과 LG G6를 기반으로 포토샵으로 조작한 사진으로 결론 내린 것.

렌더링의 진위여부에 상관없이 'LG G7'의 디자인은 전작과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루머에 따르면 'LG G7'에는 OLED 패널이 적용된 LG V30 베젤리스 디자인이 적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디자인 뿐만 아니라 브랜드도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 업계 일각에서는 LG전자가 차기 스마트폰 브랜드에 'G7' 대신 다른 브랜드를 사용할 것이라는 관측도 제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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