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시세…비트코인·이더리움·리플 최대 40% 이상 '폭락'

국내 가상화폐 시세가 요동치고 있다. 정부의 가상화폐 규제 발표 이후 시세가 일제히 폭락하고 있다.

국내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인 빗썸에 따르면 17일 오후 1시 10분 현재 비트코인 시세는 1290만원을 기록하고 있다. 전날보다 -28% 이상 하락한 수치다.

시가총액 2위 리플의 하락폭은 더욱 크다. 현재 리플은 전날보다 무려 -41.84%가 하락한 1288원을 기록중이다. 시가총액 3위인 이더리움 역시 전날보다 -32.95% 하락한 114만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밖에 비트코인 캐시, 라이트코인, 대시, 모네로, 이오스, 퀀컴, 비트코인 골드, 이더리움 클래식, 제트 캐시 등도 30~40% 폭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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