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변경된 '덱스 패드' 유출…갤럭시S9·S8·갤노트8 호환

삼성전자가 오는 25일 갤럭시S9, 갤럭시S9 플러스와 함께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삼성 덱스(Dex) 패드' 이미지가 온라인에 유출됐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4월 갤럭시S8과 함께 덱스 스테이션(Dex Station)을 선보였다. 덱스 스테이션은 갤럭시S8, 갤럭시노트8을 데스크탑 PC처럼 사용할 수 있는 액세서리다.

'덱스 패드'는 전작과 달리 스탠드 방식이 아닌 수평으로 놓을 수 있는 패드 방식으로 변경된 것이 특징이다. 갤럭시S9를 눕힌 후 돌출된 USB C 포트에 연결하는 방식이다. 외부 디스플레이와 주변 기기를 위한 HDMI 출력 포트와 2개의 USB 포트도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새로운 '덱스 패드'는 갤럭시S9 시리즈 뿐만 아니라 갤럭시S8 시리즈, 갤럭시노트8과도 호환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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