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티, 글로벌 개발자 축제, 유나이트 서울 2018 5월 2일 개최

유니티 코리아가 글로벌 개발자 컨퍼런스인 ‘유나이트 서울 2018(Unite Seoul 2018, 이하 유나이트 서울)’의 티저 사이트를 공개했다.

유나이트 서울은 오는 5월 2일부터 4일까지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 그랜드볼룸과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된다.

참가 신청은 2월 12일부터 3월 21일까지 약 5주간 진행되며, 최종 시상식은 5월 3일 유나이트 서울 2018 현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출품 기간이 종료되면 유니티 내부 심사단이 총 9개 부문에서 각 3개의 작품을 선정하는 내부 심사가 3월 22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다. ‘베스트 그래픽’, ‘베스트 혁신’, ‘베스트 인디’, ‘베스트 기대작’, ‘베스트 XR’, ‘베스트 학생’, ‘베스트 애즈’, ‘베스트 임팩트’, ‘베스트 에셋 활용’ 총 9개 부문에서 TOP 27의 우수작을 선정한다. 아울러 TOP 27 우수작 중 일반인 참가 투표로 최종 인기작이 선정되며, 본 투표는 4월 2일부터 4월 15일까지 진행된다.

TOP 27 수상자에게는 유나이트 서울 2018 컨퍼런스 부스가 제공되며, 출품작의 데모를 시연할 수 있다. 모든 응모자에게는 유나이트 서울 2018에 참석할 수 있는 초대권이 각 3장씩 지급되며, 유니티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포함한 다양한 관련 채널과 MWU 코리아 홍보 영상을 통해 작품이 노출돼 홍보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일반인 참가 투표를 통해 결정된 최우수 인기작에게는 300만 원의 상금과 트로피가 수여되며, 투표 2위 수상자는 200만 원, 3위 수상자는 100만 원의 상금과 트로피가 주어진다. 또한 심사단 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된 우수작에게도 300만 원의 상금과 트로피가 제공된다.

MWU 코리아 어워즈는 유니티를 활용하는 대한민국 콘텐츠 개발자, 조직 및 기업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유니티 커넥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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