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삼국무쌍8, 콘솔판에 이어 PC판까지도 최적화 논란

 

진 삼국 무쌍이 어제부로 콘솔판에 이어 PC판까지 모두 출시 되었다.

게임성 평가와는 별개로, 콘솔판에서부터 최적화가 부족해 많은 프레임드랍이 이어진다는 이야기가 계속해서 나왔다.

때문에 콘솔판 보다 PC판을 기대했던 많은 유저들이 있었는데, PC판 역시 최적화 논란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스팀 평가와, 국내 커뮤니티, 해외 커뮤니티등의 반응을 보면 현재 가장 단일 그래픽카드 높은 성능을 내는 GTX 1080Ti를 장착하고 권장사양을 넘는 CPU와 메모리를 갖췄음에도 QHD(1440p)에서도 고른 프레임을 유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콘솔판 역시 프레임드랍으로 인해 많은 유저들이 고통 받고있는 가운데, PC판 마저 프레임문제로 인해 많은 유저들이 실망을 금치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코에이측은 콘솔판에서는 새로운 프레임 안정화 모드를 새롭게 내놓을 것을 예고했으며, PC판의 최적화 부족 부분 역시 개발팀에 전달했다고 트위터를 통해서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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