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닉스, 200Hz 지원 21대 9 게이밍 모니터 사전 예약 판매 시작

큐닉스가 200Hz 주사율을 적용한 35형 WFHD 커브드 게이밍 모니터 ‘UNDERDOG QX351C REAL 200 CURVED’의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UNDERDOG QX351C REAL 200 CURVED’는 큐닉스의 게이밍 브랜드 ‘언더독(UNDERDOG)’이 출시한 21대 9 비율 35인치 2560X1080 커브드 모니터다. 최대 주사율 200Hz를 지원하며, 1800R 곡률 AMVA3 디스플레이 패널을 채용해 sRGB 100% 색 영역, 178도 광시야각과 300cd/㎡의 밝기를 표현한다. 더불어 21대 9 비율에 어울리는 PIP(Picture in Picture)와 PBP(Picture by Picture) 기능을 탑재했다.

또 AMD의 프리싱크(‘FreeSync) 기능을 탑재, 호환 그래픽 카드 사용 시 스터터링과 테어링을 방지해 쾌적한 게임이 가능하다. 게임 모드와 조준선 표시기능(LoS)도 적용되었으며, 플리커 프리 및 로우블루라이트 기능 탑재로 시력을 보호한다.

이 밖에도 새롭게 선보이는 소프트웨어인 E-MENU를 통해 마우스 클릭만으로 OSD의 모든 기능을 조절할 수 있어 편리하며, 모니터 뒷면에 LED 백라이트를 적용했다.

큐닉스는 ‘UNDERDOG QX351C REAL 200 CURVED’ 출시를 기념해 2월 22일까지 11번가 단독 예약판매 특가행사와 3만 원 상당의 장패드와 마우스를 증정하는 포토상품평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정보는 상세 페이지 내 오픈마켓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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