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주차 온라인게임 순위, '배틀그라운드' 파죽지세…40% 점유율 돌파할까

▲배틀그라운드

   ▲출처: 게임트릭스

펍지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배틀 로얄게임 '배틀그라운드'의 인기 고공행진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PC방 점유율 분석기관 게임트릭스가 집계한 2월 2주차 온라인게임 순위에 따르면 1위를 차지한 배틀그라운드는 전주대비 증감률 8.54% 증가하며 37.70% 점유율을 기록했다. 꾸준한 인기를 넘어 과연 점유율 40%를 돌파할 수 있을지 많은 유저들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리그오브레전드는 전주대비 증감률 6.09% 증가하며 23.52% 점유율을 기록, 2위를 차지했다. 뒤를 이어 오버워치, 서든어택, 피파온라인3, 던전앤파이터, 스타크래프트, 메이플스토리가 3위~8위를 차지했다.

리니지는 전주대비 15.19% 증가하며 천애명월도를 10위로 밀어내고 9위를 차지했다. 천애명월도는 전주대비 4.15% 증가했으나 1위~20위 전체 순위 중 가장 큰 증감폭을 보인 리니지에 9위 자리를 내줬다.

11위~20위권 내 순위를 살펴보면 대부분의 게임이 전주대비 감소한 증감률을 보였다. 디아블로 3는 전주대비 -13.49% 감소하여 두 단계 하락한 17위를 차지했으며 반대로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은 두 단계 상승하며 14위에 랭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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