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17일 명동서 'LTE 네트워크 게임대전' 개최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은 지난달 출시한 LTE기반의 실시간 네트워크 게임 상품인 「LTE 카트라이더 러쉬+ 정액제」를 즐길 수 있는 ‘LTE 네트워크 게임대전’을 17일 서울 중구 명동시내에서 진행했다고 밝혔

‘지난달 출시한 「LTE 카트라이더 러쉬+정액제」는 SK텔레콤 고객이라면 국민 게임 카트라이더를 월정액 3000원에 모바일 환경 하에서 무제한으로 이용 가능하다.

게임 정액 상품은 ‘카트라이더 러쉬+’ 게임 중에 발생하는 데이터에 대해선 데이터 차감이나 추가 과금 걱정 없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매월 4천원 상당의 아이템도 제공받을 수 있어 출시 3일만에 T스토어 1위에 오르며 2주 만에 앱 다운로드38만건 돌파, 5,000명 이상의 정액제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다.

‘LTE 네트워크 게임대전’은 체험공간에 준비된 LTE폰으로 4명이 게임에 동시 접속해 카트라이더 경주를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게임별 우승자에게는 CGV 영화상품권 2매가 증정되어 시민들의 즐거움을 더했다. 이번 행사에는 스타크래프트로 유명한 SKTelecom T1의 김택용 선수와 도재욱 선수가 깜짝 게스트로 참석하기도 했다.

SK텔레콤은 지난달 LTE 게임 제휴상품 「LTE제네시스 정액제」(디펫7)와 「LTE 카트라이더 러쉬+ 정액제」(넥슨)를 출시했으며, 9월에는 ‘블루문’ (네오위즈인터넷)을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LTE 네트워크 게임 제휴상품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모바일 네트워크 게임 시대를 열어갈 계획이다.

한편 SK텔레콤은 LTE서비스를 통해 재미있는 사례를 모으는 ‘나만의 LTE 모바일 스토리 공모전’을 지난달 진행하여 1등 사연의 주인공인 이호권씨에게는 LTE로밍을 경험할 수 있는 홍콩 여행권 2매를 증정한 것을 비롯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상품을 증정하는 등 LTE를 통한 생활가치 혁신 노력을 지속적으로 전개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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