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윈도우 임베디드 운영체제 두 배 이상 성장 기록

마이크로소프트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임베디드 시스템즈 컨퍼런스(ESC, Embedded Systems Conference) 행사에서 2001년도 윈도우 임베디드 운영체제 공급이 전년 대비 두 배 이상의 성장세를 기록하였다고 발표하였다.

독립적인 조사 기관인 벤처 디벨롭먼트(Venture Development Corp.)에서 실시한 이번 조사에서는 또한 윈도우 CE.NET 에뮬레이션 에디션이 60일만에 50,000카피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한 것으로 밝혀져 임베디드 플랫폼 부문에서의 강력한 전기를 마련한 것으로 확인 되었다.  ë§ˆì´í¬ë¡œì†Œí”„트는 또한 임베디드 고객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하여 새로운 프로그램도 함께 발표하는 등 임베디드 시장에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하였다.

이번에 발표된 새로운 프로그램 중 하나인 마이크로소프트 임베디드 파트너 서비스(Microsoft Services for Embedded Partners)는 임베디드 개발자들의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만들어진 최초의 지원 프로그램으로서 하나의 임베디드 운영체제 버전 출시 후 7년까지 지원을 제공하는 QFE(Quick Fix Engineering)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CE 소스 공유 아카데미 커리큘럼 프로그램(Shared Source Academic Curriculum Program)을 발표하였다.   ì´ 프로그램은 학교 및 학술 기관들이 최초로 윈도우 CE 소스를 교과서 및 교육 과정 자료에 포함시킬 수 있도록 한 프로그램이다.   ë§ˆì§€ë§‰ìœ¼ë¡œ 마이크로소프트는 고객들이 인증된 보드 지원 패키지와 윈도우 CE용 디바이스 드라이버를 신속하게 제공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원스톱 웹사이트인 윈도우 CE 하드웨어 디자인 센터를 발표하였다.  ìœˆë„ìš° CE 하드웨어 디자인 센터는 또한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와 하드웨어 제조업체에 윈도우 CE용 디바이스 드라이버를 작성하는데 필요한 툴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2001년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임베디드 시장 진출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한해였다.  ë˜í•œ 마이크로소프트가 임베디드 업계의 수요에 부응하고 있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줄 지원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확대하게 된 것에 대해 기쁘게 매우 생각한다”고 밝힌 토드 워렌(Todd Warren) 마이크로소프트 EAPG부문 부사장은 “마이크로소프트는 고객과 파트너들이 윈도우 기반 스마트 디바이스를 신속히 시판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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