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GHz 노트북, 1,000달러대로 떨어져

 ì €ê°€í˜• 노트북에 대한 수요가 전망치를 넘어서면서 주요 PC 제조업체들이 적극적으로 1,000달러 이하의 저가형 모델을 출시하고 있다고 Digitimes가 전했다. 이 노트북들은 대부분 인텔의 1GHz 모빌 셀러론 프로세서를 장착하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1GHz 노트북의 1,000달러 이하 시장진입은 애초에 인텔이 계획했던 것보다 더 앞당겨진 것이라고 한다. 인텔은 이 시기를 올해 2-3분기로 예측했었었다. 관련 소식통에 의하면 인텔은 1,000달러 이하 노트북 시장에 1분기에는 800MHz 모빌 셀러론이 주로 사용되고 900MHz, 1.06GHz 셀러론이 1,400-1,500달러대의 노트북에 사용될 것으로 전망했었다.

저가형 노트북의 수요는 낮은 가격으로 높은 성능을 기대하면서, 기존 데스크탑을 교체하려는 수요까지 맞물려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고 한다. 저가형 노트북에는 현재 14.1인치 패널과 DVD-ROM 드라이브를 장착한 모델이 출시되고 있는데 이러한 가격대에 비해서 고급사양 때문에 부품 공급 부족과 가격 인플레 현상이 발생하는 문제점도 있다고 한다.

주요 노트북업계의 저가형 노트북의 사양과 가격은 다음과 같다.

Dell

Inspiron 2500

Celeron-M 900MHz

12.1-inch panel

128MB memory

8x DVD-ROM

20GB hard disk

US$979

Toshiba

Satellite 1000

Celeron-M 1.06GHz

14.1-inch panel

256MB memory

8x optical drive

15GB hard disk

US$999

Compaq

Presario 700

Evo N115

Duron 1GHz

13.3-inch, 14.1-inch panel

256MB memory

24x CD-ROM

20GB hard disk

US$999

Hewlett Packard

Pavilion ze1110

Duron 1GHz

14.1-inch panel

256 MB memory

8x DVD-ROM

20GB hard disk

US$999

Gateway

Solo 1400se

Celeron-M 900MHz

14.1-inch panel

256MB memory

8x DVDROM

20GB hard disk

US$999

IBM

ThinkPad R

Celeron-M 1.06GHz

13.3-inch panel

128MB memory

24x CD-ROM

20GB hard disk

US$1,099

Apple

iBook 500MHz

PowerPC 500MHz

12.1-inch panel

128MB memory

24x CD-ROM

15GB hard disk

US$1,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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