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쉬 덤프 생성을 통한 블루스크린 대응법

지금까지 나온 Windows 시리즈에 대해 사용자가 얼마만큼의 만족도와 신뢰도를 느끼며 사용하고 있는지는 모르지만 Windows 2000의 발표로 보다 높은 안정성을, 뒤이어진 XP의 등장으로 편리성까지 갖추면서 Windows 시리즈는 “새로움을 경험하십시오”라는 문구로 늘 더욱더 향상된 성능을 선보이고 있다.

▲두 가지 테스트

윈도우에 장착된 드라이버와 사용될 주변기기는 MS의 HCL(Hardwarecompatibility List) 과 WHQL(Windows Hardware Quality Labs) 에서 승인을 받기 전에 포괄적인 테스트를 하고 정확성 테스트를 거친 것들 이지만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요소가 내포되어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위의 링크를 눌러보면 수많은 드라이버와 장치들을 집대성하고 평가하고 있는 사실과 서비스팩1,2에 포함된 핫픽스 내용을 보면 "이렇게나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들 수도 있을 것이다.

백신프로그램이나 디스크 관리 유틸리티처럼 드라이버 없는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한다거나 베타버전 드라이버 등 테스트 되지 않은 것을 막는 시스템 드라이버 서명정책을 설정했을 지라도 자신의 시스템에 설치될 가능성 또한 있기 때문이다.(사실 탐탁치는 않다)

▲드라이버 서명

자주는 아니더라도 어쩌다 한번씩은 보게 되는 아니 ê·¸ 한번이 돌이킬 수 없는  ê²°ê³¼ë¥¼ 초래하기 될지도 모르는 일을 겪게 될지도 모르는 “블루 스크린”을 만나게 될지도 모른다.

얼마나 많은 유저들이 시달리고 자주 접해서 친근한지 엽기적인 공구상품으로도 인기리에 진행되기도 했다.

▲블루 스크린 티셔츠

블루 스크린 정보를 분석해본다면 OS를 다시 재설치할 애플리케이션 하나만을 언인스톨, 드라이버를 제거함으로서 문제를 간단히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기나긴 자기 성찰의 시간을 대폭 줄일 수 있다.

치명적인 오류(그다치 치명적이지 않은 경우도 많다)가 발생하면 흔히 정지 스크린(Stop Screen) 또는 블루스크린(Blue Screen)이 나타나고 화면이 수많은 문자(디버깅정보)와 숫자로 채워진다.

모 남성 화장품 CF에서는 “푸른색은 성공을 의미한다..” 라는 카피가 있지만 마주하고 있는 모니터에서 갑자기 진한 푸른색(코발트 블루와 흡사)을 본다면 그 느낌은 절망, 두려움, 황당함, 태연함으로 여겨질 수 있을 것이다.

분석의 첫 단계는 블루스크린과 함께 만들어 지는 크래쉬 덤프를 생성하는 것이다. 제어판의 시스템 항목에서 고급 -> 시작 및 복구탭에서 크래쉬 덤프 옵션을 설정해 줄 수 있다.

▲시작 및 복구 설정

시스템 실패 시 로그에 이벤트를 기록하는 것이나 자동으로 리부팅하는 등 시스템의 반응 상태를 조정해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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