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스톨맨, 특허가 개발자들을 가로막는다

 ë§ˆì§€ë§‰ 해커라 불리는 자유 소프트웨어 진영의 대부 리처드 스톨맨(Richard Stallman)이 소프트웨어 특허가 복권같은 것으로서 극소수의 몇몇 사람들에게만 이익이 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스톨맨은 GNU Public License를 작성하고 Emacs 에디터를 개발한 사람으로서 자유 소프트웨어 진영에서 매우 잘알려져 있는 인물이다. 이 GNU Public License는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개발시에 소프트웨어가 일반 대중들의 소유로 남아 있도록 하는 규약으로서 많은 소스 공개 소프트웨어가 이 라이선스를 채택하고 있다.

캠브릿지 대학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스톨맨은 특정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의 특허에 대해서는 문제가 없지만 아이디어 자체를 특허화하는 것은 소프트웨어 개발에 심각한 장애가 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지적 재산권이란 표현자체도 편협적인 것이기 때문에 지양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으며 특허 제도가 개발자들을 가로막고 있다고 주장했다.

스톨맨의 특허와 관련된 다양한 부분에서 의견 전문은 ZDNet에서 볼 수 있다.

 


케이벤치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