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데스크탑 CPU 채용 노트북 개발 인정

 í”„로세서 제조업체 인텔이 공식적으로 노트북 프로세서 라인에 데스크탑 프로세서를 포함하고 데스크탑 프로세서를 채용한 노트북을 개발하려는 업체들에게 기술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Digitimes가 보도했다.

인텔은 최근 모빌 펜티엄4-M의 가격을 5월중으로 대폭 인하하기로 결정한 바 있는데, 모빌 펜티엄4-M와 데스크탑 펜티엄4의 가격차이를 줄임으로서 노트북 제조업체들이 데스크탑 CPU를 사용한 노트북 개발을 자제하도록 유도할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데스크탑과 펜티엄4-M 프로세서간의 가격차이는 펜티엄4-M 프로세서 자체가 전력 소비량이 낮고 발열량이 적기 때문에 더 높은 생산 비용이 들어 가격차이는 여전히 유지될 것이다. 또한 클럭수에서도 데스크탑 프로세서가 더 앞서고 신기술이 먼저 적용되기 때문에 데스크탑 프로세서의 노트북 채용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인텔은 데스크탑 CPU를 노트북에 채용하는 것을 완전히 멈출수는 없을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고 하며 그러므로 현재 경향을 무시하지 않고 이에 대응하기 위해서 데스크탑 프로세서를 채용한 노트북 제조업체에게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한다. 인텔은 이 부분에서 영향력을 높이고 노트북의 품질을 높이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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