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강력한 Multi-Booter, OS Seletor 5.0

 ëª‡í•´ 전까지만 해도 멀티부팅에 대한 사용자들의 열기는 상당히 뜨거웠다. 당시 멀티부팅에 관한 관심이 높았던 이유는 크게 두 가지. 하나는 윈도우계열의 운영체제의 호환성 문제로 인한 두 개의 운영체제의 필요성을 들 수 있다. 예를 들어 윈도우2000이나 NT를 주요한 운영체제로 사용하면서 도스용 게임을 즐기고 싶은 경우를 들 수 있다.

 ë‹¤ë¥¸ 하나는 다양한 운영체제에 대한 사용자들의 관심 증가이다. 요사이에는 윈도우XP를 하나만을 사용하면서 만족하는 사용자들이 많지만, 당시만 해도 OS/2, 윈도우, 그리고 리눅스까지 다양한 운영체제의 경쟁으로 인해 여러 개의 운영체제를 사용하고픈 사용자들이 많았었다.

 í•„자는 당시에 독자들의 요청(?)에 의해 리눅스와 윈도우NT, 그리고 윈도우98 멀티부팅에 관한 기사를 힘들게 작성했던 기억이 난다. (지금은 좋은 기억 중에 하나이다.) 어쨌든 요즘은 멀티부팅에 관한 관심이 떨어진 것만은 사실이다. 그렇다고 다양한 운영체제환경을 경험하고픈 사용자의 요구가 없어질 수는 없는 법, XP와 리눅스, 그리고 솔라리스 등을 함께 사용하는 사용자들에게는 유용한 멀티부터(Mutil-Booter), OS Seletor 5.0을 통해 과거를 떠올려보자.

 

 

제품명

OS Seletor 5.0

지원 운영체제

DOS 계열, Windows 95/98/me/2000/XP 등 윈도우계열, Linux, Solaris, UnixWare, OS/2, BeOs 등 다수

권장 CPU

I386 이상

권장 HDD

105MB 이상

권장 RAM

16MB 이상

제품구성

설치CD, 사용설치가이드, 사용자설명서, 고객등록카드

제조/판매사

Nfranet 02-761-2684

가격

7만7천원(쇼핑몰가)

 OS Seletor는 하드디스크관련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외국 기업인 Acronis와 소프트웨어 솔루션에서 VoIP까지 방대한 기술력을 지닌 국내기업 Nfranet의 작품이다. 파티션 매직(Partition Magic)이나 시스템 컴앤더(System Commander)보다는 후에 나온 S/W로 널리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최적화된 멀티부팅환경을 제공한다. 물론 멀티부팅의 기본적인 기능이라고 할 수 있는 파티션분할 기능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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