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모빌 프로세서 로드맵

 ì¸í…”의 모빌 프로세서 로드맵이 공개되었다.

모빌 펜티엄4 2GHz는 6월 24일 발표될 예정이며 이미 이 프로세서는 지난주 열린 컴퓨텍스에서 시연되고 있었다. 인텔은 2.2GHz 펜티엄4M 프로세서를 올해 4분기중으로 출시할 예정이며 2.4GHz 제품의 경우 내년 1분기중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2.4GHz 이상 프로세서도 내년 2분기중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2.2GHz 펜티엄4M의 내년 1분기 출시는  Montara-GML 플랫폼의 출시와도 동시에 이루어지며, 이 플랫폼은 올해 4분기에 출시될 셀러론 펜티엄4 노트북에도 채용될 예정이라고.

Banias는 Odem 칩셋의 지원으로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1.6GHz, 1.5GHz, 1.4GHz의 속도로 출시된다. Motara-GM 칩셋은 내년 2분기경에 30달러 부근의 가격으로 출시된다.

2GHz 펜티엄4M의 경우 출시 가격은 637달러, 1.9GHz는 401달러로 데뷔하며 37주차에 2GHz 모델의 경우 410달러, 1.9GHz 모델의 경우 348달러로 인하된다. 1.8GHz의 경우 241달러, 1.7GHz의 경우 198달러로 인하된다. 2.2GHz 모델의 경우 3분기에 637달러의 가격으로 출시된다.

인텔은 저전압(Low Voltage), 초저전압(Ultra Low Voltage) 펜티엄 III(P3P-M)을 출시할 계획이며 933MHz LV 모델을 316달러로 출시하고 이후에 이 가격을 241달러로 인하하며 동시에 1GHz LV 모델을 315달러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800MHz UVL 모델은 209달러의 가격으로 출시되며 850MHz 모델의 경우 800MHz 모델 출시 1분기 이후에 같은 가격으로 출시될 예정이라고 한다. Tualatin LV, ULV는 134달러의 가격으로 출시되며 ULV Tualatin 733/700은 145달러의 가격으로 출시된다.

모빌 프로세서 부분에서 인텔은 이제 데스크탑에서 사라지는 펜티엄 III 라인을 여전히 중요한 부분으로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펜티엄 III-M 프로세서는 여전히 펜티엄4 M 프로세서와 비교해서 적절한 위치에 비교되는 가격으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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