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디지털, 파인캐디 Turbo 시리즈 출시

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 www.finedigital.com)의 가장 빠른 내비게이션 브랜드 파인드라이브가 더욱 강력해진 GPS 수신으로 실시간 고도 정보를 제공하는 GPS 골프거리측정기 ‘파인캐디 Turbo’ 시리즈 2종을 출시한다.


파인캐디는 올해 3월, 내비게이션 시장에서 이미 기술력을 인정받은 파인드라이브가 국내 최고 GPS 기술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야심차게 선보인 골프거리측정기다. 출시 이후, 골퍼들에게 큰 인기를 얻으며 지속적인 판매 성장세를 달리고 있다. 특히 선물용으로 2개 이상 구매하는 고객들이 전체 판매 비중의 18%를 차지하며 대량 구매하는 소비자들도 늘고 있는 추세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이번에 출시된 파인캐디 Turbo 시리즈는 기존보다 130% 빨라진 GPS 수신 성능을 적용,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되는 정보를 골퍼에게 제공한다. 또한 첨단 인공지능 기능을 탑재해 홀과 홀이 인접한 상황에서 옆 홀 근처로 이동해도 정확히 현재 홀 정보를 인식하고, 수평거리와 고도를 반영한 고정밀 보정 거리 안내도 가능하다.

파인캐디 Turbo 시리즈는 GPS 전문 기술력을 보유한 파인드라이브에서 출시한 제품에 걸맞게 최고 정밀도 12.5cm 급 실측 항공 사진 기반의 고도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여 보다 정확한 거리 정보를 제공한다. 골퍼가 이동할 때마다 실시간으로 거리 정보를 계산해 그린의 앞, 중앙까지의 정확한 거리와 그린 중앙의 상대 고도를 제공해 한 차원 높은 수준의 라운딩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파인캐디 Turbo 시리즈는 타수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기능을 탑재하고 있어 정확한 그린 공략이 가능하다. 인접한 해저드는 물론 가장 가까운 좌우 벙커까지의 거리와 고도를 1m 단위로 골퍼의 위치에 맞추어 실시간으로 안내해주는 해저드뷰와 벙커뷰 기능, 골퍼의 위치 이동에 따라 그린이 실시간으로 회전하여 실제 그린을 보는 것과 같은 다이나믹 그린뷰 기능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파인캐디 Turbo 시리즈는 날씨 변화에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IP54 등급의 방진과 방수 기능이 있으며, 최대 8시간까지 연속 사용할 수 있는 최상급 배터리 성능을 자랑한다. 국내 골프장은 물론 전 세계 약 4만여 개 골프장 코스 데이터를 기본 탑재하고 있어 해외 골프여행을 준비하는 골퍼들에게 유용하다. 특히 인도네시아, 태국, 싱가포르 등 동남아 주요 골프장은 코스 데이터 외에도 해저드뷰와 벙커뷰를 지원하기 때문에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파인캐디 Turbo 시리즈는 기본형인 ‘UP300 Turbo’와 손목밴드가 포함된 ‘UP303 Turbo’ 2종으로 출시된다. 제품 가격은 각각 299,000원, 319,000원이다.

파인디지털 김병수 이사는 “최근 노캐디 골프장이 많아지면서 캐디 역할을 하는 골프거리측정기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파인드라이브에서 출시하는 파인캐디 Turbo 시리즈는 정확한 GPS 수신은 물론 해저드, 벙커까지의 거리에 고도 정보까지 전달하기 때문에 골퍼들이 실제 타수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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