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릿, 포인터 텔로케이션의 실시간 운송 추적 솔루션에 ‘IoT 클라우드 플랫폼’ 공급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 모듈 및 플랫폼 서비스 전문기업인 텔릿 (대표 데릭 상, www.telit.com)은 오늘, 텔레매틱스 솔루션 전문 기업 포인터 텔로케이션(Pointer Telocation) 사업부인 셀로케이터(Cellocator, www.cellocator.com)가 새로운 운송 추적 솔루션인 셀로트랙 나노 시스템(CelloTrack Nano system)에 텔릿 IoT 플랫폼을 기본 IoT 클라우드 인프라로 채택했다고 밝혔다.

셀로트랙 나노 시스템은 운송 중인 제품의 실시간 상태 모니터링이 가능한 솔루션으로 휴대용 허브 및 단거리 무선 센서 네트워크 (Wireless Sensor Network, WSN)를 통해 화물이나 자산의 위치 및 실시간 움직임 감지 등 다양한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센서 모니터링 기능으로 온도, 습도, 빛, 압력, 충격, 움직임, 조작, 소리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연속녹화, 예외 관리(Management by exceptions) 등 비즈니스 룰을 유연하게 운영할 수 있어 운송 사고를 예방하고 보험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텔릿의 디바이스와이즈(deviceWISE) 로 구현되는 IoT 플랫폼은 전세계 시장과 산업군에 걸쳐 셀로트랙 나노 시스템의 쉽고 빠른 구축에필요한 모든 연결, 관리 및 통합 기능을 자동으로 수행한다.

조슈아 로잔스키 (Joshua Rozanski) 포인터 텔로케이션의 영업 및 마케팅 부사장은 “기존 시장에서 셀로트랙 나노의 높은 수요를 확인함과 동시에 텔릿과의 협력을 통해 IoT 시장에서도 새로운 가능성을 찾았다” 며, “텔릿 IoT 플랫폼의 높은 확장성과 포괄성을 바탕으로 우리는 엔드투엔드 솔루션의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였다”고 말했다.

김희철 텔릿 한국 영업 총괄 상무는 “포인터 텔로케이션은 지난 10년간 함께 해온 텔릿의 소중한 고객으로, 텔릿 IoT 플랫폼 선택하여 새로운 나노 시스템의 시장 진입을 앞당길 수 있게 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며, “디바이스와이즈 레디 (deviceWISE Ready) 인증은 셀로트랙 나노 시스템에 디바이스와이즈 에코 시스템에 대한 즉시 노출을 통해 텔릿의 비즈니스 파트너 및 고객에 대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텔릿 IoT 포털은 사물 (Things)에서 앱 (Apps)까지 심리스 연결을 제공하는 서비스로서 디바이스와 원격 센서를 웹기반의 모바일 앱 및 기업시스템과 원활하게 통합할 수 있도록 돕는다. 기업은 포털을 통해 전세계 모든 시장 및 산업군에 걸쳐 모니터링 및 제어, 산업 자동화, 자산추적 및 현장서비스 운영을 위한 솔루션 구축 비용을 줄일 수 있다. 광범위한 개발자 리소스와 기술 지원은 텔릿 IoT 플랫폼 무료 평가판 홈페이지(www.telit.com/trydevicewise)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케이벤치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