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CIS, 획기적인 'Zero1' 보호용 헬멧으로 NFL 이미지 개선한다

 

뉴스에 보도된 바에 따르면 미국 프로 풋볼 NFL 선수들의 87퍼센트 이상이 뇌진탕 증세를 보였다고 한다.

아직까지 정확한 원인은 파악돼지 않았지만, 격한 몸싸움이 자주 일어나는 미식 축구 특성상 몸싸움 도중 부딪히는 머리의 충격 때문에 이런 결과가 일어났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최근 미국의 미식 축구 보호 장구를 개발하고 판매하는 'VICIS'사에서는 이런 머리 충격을 최소화 할 수 있는 혁신 적인 미식축구 보호 헬멧을 출시해 NFL 선수와 협약을 맺어 테스트 한다고 발표 했다.

VICIS사에서 새롭게 출시하는 미식축구용 보호 헬멧은 'Zero1'이다.

'Zero1' 보호용 헬멧은 얼핏보면 전통적인 미식 축구용 헬멧과 비슷하게 디자인 되었지만 내부 구조나 소재들은 전혀 다르다.

먼저, 외피는 자동차 범퍼와 같이 충격을 받으면 형태가 부드럽게 찌그러져 1차적으로 충격을 완화 한다.

2차적으로 헬멧 내부에서 여러 고무 기둥들이 충격을 비틀어주면서 완화시키는 'Core Layer' 구조를 통해서 충격을 없앤다.

 ìµœì¢…적으로는 헬멧 안쪽에 장착된 충격 흡수용 메모리 폼들이 충격을 없애줘 플레이어를 완벽히 보호한다.

'Zero1' 보호용 헬멧은 NFL 선수들의 뇌진탕 증세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으며, 미식축구는 뇌진탕을 유발한다는 부정적인 인식과 이미지를 개선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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