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땀냄새가 걱정 된다면? 체취를 측정하는 'KunKunBody'

 

운동을 한 뒤나 사람이 붐비는 출퇴근 시간 지하철이나 엘레베이터 등 자신의 냄새가 무심결에 신경쓰일 경우가 있지만 스스로는 자신에게서 악취가 나는지 향기가 나는지 알 방법이 없다.

하지만 앞으로 이런 고민도 줄어들 전망으로 보인다. 현재 일본 크라우드 펀딩 모집 사이트에서는 자신의 체취를 스마트폰으로 알아 볼 수 있는 제품이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킁킁보디(KunKunBody)'라는 제품이 바로 그렇다. 킁킁보디는 전용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과 연동해서 자신의 머리 냄새, 겨드랑이 냄새, 발냄새 등 측정해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다.

중요한 모임이나 데이트, 출퇴근 시간 등 유용하게 사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일본 크라우드 펀딩 모집 사이트인 '마쿠아케'에서 25,500엔(약 26만 원) 정도에 크라우드 펀딩에 참가 가능하다.


케이벤치 많이 본 뉴스
케이벤치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