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텍스 2018] 삼성TV와 프리싱크 연계하는 AMD, 그리고 다양한 라이젠 노트북 등장

 

대만 타이베이, 웨스틴 타이베이 호텔에서 열린 AMD 기자 간담회에서는 AMD 기술을 적용한 다양한 제품들이 선보여졌다.

먼저 최근 PC뿐만 아니라 콘솔에서도 부드러운 화면을 제공 받기 위해 프리싱크 기술이 도입되고 있다.

특히 XBOX ONE X에서는 최근 적용된 업데이트를 통해 프리싱크기술을 완벽히 콘솔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것으로 소개됐다.

AMD는 삼성전자의 QLED TV에서 본격적으로 자사의 프리싱크 기술을 적용하기로 발표하며 PC와 모니터 외에도 콘솔과 TV간에서도 프리싱크의 부드러운 화면 경험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는 AMD의 라이젠 및 라데온 그래픽이 적용된 다양한 컨슈머용 노트북과 PC가 공개되었다.

에이서의 프레데터 완제품 게이밍 노트북과 데스크탑 PC를 비롯해 에이수스, 레노버, 화웨이 등의 제품등이 무대에서 선 보여지고 현장의 쇼룸에서 살펴볼 수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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