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미국서 10만원대 선불폰 'LG 피닉스 플러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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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현지시간) LG전자가 미국 이동통신사 AT&T를 통해 10만원대 선불 스마트폰 'LG 피닉스 플러스'를 발표했다.  

'LG 피닉스 플러스'는 올해 초 출시된 '갤럭시 익스프레스 프라임 3'에 이은 안드로이드 8.0 오레오로 구동되는 AT&T의 두 번째 선불폰이다.

주요 사양은 5.3인치 TFT 디스플레이(720x1280 픽셀), 스냅드래곤 425 프로세서, 2GB 램, 확장 가능한 16GB 내장 메모리, 3000mAh 비분리형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DTS-X 가상 서라운드 사운드를 지원한다.

후면에는 800만 화소, 전면에는 500만 화소 카메라가 장착됐다. 전면 카메라는 셀피 카메라를 위한 보케(bokeh)도 지원한다. 지문인식 스캐너는 후면에 제공된다.

'LG 피닉스 플러스'는 블랙 색상만 제공하며 가격은 129,99달러(약 14만 6천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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