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어를 버리고 새로운 이름으로, 삼성전자 갤럭시 워치 46mm 실버 모델 개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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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9일 뉴욕 갤럭시 언팩 2018에서 갤럭시노트9과 함께 리네이밍 되어 공개된 '갤럭시 워치'가 8월 27일 오늘 출시되었다.

먼저 46mm 모델과 42mm 모델로 나뉜 갤럭시 워치는 국내의 경우에 블루투스 버전을 27일 오늘 출시하고 이후 8월 31일에 통신사와 함께 LTE 모델이 출시될 예정이다.

개인적으로도 스마트워치를 사용하고 있었고, 바꾸었어야할 시점이 한참 지난 본 기자는 갤럭시 워치 출시만을 기다려왔고, 출시되자마자 빠르게 갤럭시 워치를 구입 했다.

이에 케이벤치에서는 본격적인 리뷰에 앞서 가볍게 갤럭시 워치 개봉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다.

필자가 구매한 모델은 갤럭시 워치 46mm 블루투스 모델이다. 현재 46mm 모델은 42mm 모델과 다르게 컬러가 실버 모델 하나만 출시된 상태다.

박스는 새롭게 변경된 이름인 갤럭시 워치로 깔끔하게 변경된 모습이다.

박스의 사이드에는 이번 갤럭시 워치에서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는 요소들이 간략한 정보를 제공하는 모습으로, 길어진 배터리 시간, 다양한 운동 기능과 방수 처리 요소등을 살펴볼 수 있다.

조심스럽게 박스를 개봉해보면, 바로 갤럭시 워치가 박스에 먼저 마중을 나와 있는 모습이 보인다.

갤럭시 워치외에 제공되는 내용물들을 전부 꺼내본 모습이다.

이중에 충전기의 경우에는 기본적인 마이크로5핀 스마트폰 충전기와 크게 다를바가 없어보인다.

거치충전대의 경우에는 뒤에 마이크로5핀을 통해서 전원을 연결하고 사용하는 스마트폰의 무선충전대와 동일한 방식이다.

사용 설명서는 기본적인 갤럭시 워치 사용 방법이 제시되어 있는 모습으로 처음 스마트워치를 사용하는 사람을 위한 다양한 기본적인 설명을 살펴볼 수 있다.

본 리뷰에서 다시 살펴볼 예정이지만, 간단하게 외형을 살펴보면, 46mm 실버모델은 실버색상의 스트랩고리와 실리콘 재질의 기본 스트랩이 장착되어 있다.

아까 기본 포함된 여분의 스트랩은 기본 실리콘 스트랩과 동일한 디자인과 재질로 보이는데 다만, 갤럭시 워치에 장착되어 있는 기본 스트랩에 비해 짧아 사용자의 환경에 따라 변경하면 좋을 듯 싶다.

기존 갤럭시 기어시리즈의 회전다이얼 조절장치도 그대로 제공되는 모습이다.

우측면에는 2개의 물리버튼이 제공되며 설명서에 따르면 상단은 뒤로가기, 하단은 홈버튼 기능에 해당한다고 한다.

뒷면에는 무선 충전 단자 및 감지 센서로 추측되는 디자인으로 되어 있는 모습이다.

갤럭시 워치를 거치충전대에 걸면 자석으로 인해 착 달라붙으며 충전이 진행된다.

갤럭시 워치 46mm 실버 모델을 개봉하며 간단하게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는데, 앞으로 케이벤치에서는 갤럭시 워치를 본격적으로 살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고, 갤럭시 워치에 대한 자세한 사용기 및 리뷰 내용은 추후 게재될 리뷰 기사를 통해 독자들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많은 관심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