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워크스테이션급으로 진화한 다재다능 노트북, HP EliteBook 1050 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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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해 얇고 향상된 성능의 스마트폰, 혹은 태블릿 등이 출시되어 여러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되곤 있지만 작은 화면, 터치 환경이 기본인 상황에서의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는 작업환경에 있어서 한계가 분명하다.

때문에, 좀 더 심화적인 작업을 위해서 별도의 노트북을 활용하는 편이 많고 여전히 노트북은 많은 사용자가 요구하는 제품 중에 하나다.

특히, 최근 기업들에서는 자신의 고정자리가 아닌, 자유롭게 자리를 이동해가며 업무를 보는 모바일 오피스 개념을 도입하는 곳이 많아지고 있어 사실상 노트북은 작업환경에 있어서 필수적인 제품이 되어가는 추세다.

적당히 활용하는 수준을 넘어서 작업환경에도 능한 성능이 필요하고, 외부에서, 집에서 자유자재로 들고 다닐 수 있는 적당한 무게와 크기, 그리고 기본적이면서도 다양한 서포트 서비스와 여가 활동을 위한 게이밍까지, 모두 아우를 수 있는 그런 노트북이 필요한 요즘이다.

최근, HP에서는 이러한 니즈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HP의 울트라북 라인업으로 불리는 새로운 Elite Book을 선보였다.

인텔 8세대 헥사 코어 CPU를 탑재하고 엔비디아의 MAX-Q 디자인을 적용해 그래픽카드가 적용되었음에도 얇은 두께와 모바일 워크스테이션급 성능을 자랑하는 'HP Elite Book 1050 G1'이다.

 

■ 메탈 디자인과 슬림한 디자인 구성

HP EliteBook 1050 G1의 다양한 기능과 성능을 알아보기 전에 기본적인 HP EliteBook 1050 G1의 외형과 구성을 살펴보자.

HP EliteBook 1050 G1은 요즘 최신형 노트북답게 은회색의 메탈 디자인을 기본으로 삼고 있다. 이는 최근 출시되는 여타 HP EliteBook 스타일과는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이다.

생각보다 노트북이 커 보이는데 그 이유는 역시나 15.6인치의 노트북치고는 매 큰 화면을 적용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그런데도, 이 HP EliteBook 1050 G1은 크기보다, 그리고 추후 설명할 성능에 비해 매우 얇은 두께와 무게를 갖추고 있음을 볼 수 있다.

특히 두께는 그래픽카드가 별도로 내장되어 있음에도 2cm가 안 되는 1.89cm의 두께를 자랑하며, 대형화면과 알찬 내부 구성에도 무게는 2.07kg으로 사이즈에 비해 비교적 가벼운 무게로 측정된다.

언제 어디서든 어떠한 포트가 활용될지 모르는 요즘, 노트북은 다양한 포트를 지원할수록 더욱 사용자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HP EliteBook 1050 G1의 포트는 좌측과 우측에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먼저 좌측에는 USB3.0 포트가 2개 제공되는데, 그중에 왼쪽 USB에는 충전을 위한 더욱 큰 전압이 제공되는 충전 포트로 활용할 수 있다.

우측에는 더욱 다양한 포트가 지원된다.

기본적인 전원 커넥터를 시작으로 USB 타입 C이자 썬더볼트 규격을 지원하는 포트, 그리고 다양한 비즈니스 PPT 같은 활용을 위한 외부 디스플레이 연결 포트인 HDMI 2.0가 제공된다.

이어서 오디오 입출력을 제공 받을 수 있는 3.5파이 콤보잭이 제공되고 별도의 리더기가 필요 없이 플래쉬 메모리 활용을 위한 SD 카드 리더기가 기본 내장된 모습이다.

여러 포트 중에서 눈여겨볼 만 한 포트는 역시 썬더볼트규격을 지원하는 USB 타입 C 포트로 하단의 본문에서 여러 디스플레이를 연결해 활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비주얼 해킹 차단 기능 외에 다양한 기능 제공

HP EliteBook 1050 G1은 기본적인 환경에서 부 터 사용자를 위한 다양한 서포트 서비스를 제공한다.

일단 물리적인 부분에 있어서 노트북들의 기본적인 부분을 먼저 살펴보면, 얼굴 인식을 통한 카메라와 센서를 살펴볼 수 있다.

센서의 경우에는 얼굴 인식 기능을 활용할 수 있어 윈도우10 로그인 시에 얼굴만으로도 로그인할 수 있다.

카메라의 경우에는 크게 특별하다고 볼 수 없지만 이번 HP EliteBook 1050 G1만의 특별한 기능은 역시 프라이버시 기능을 센스있게 적용했다.

바로 카메라 덮개를 제공하는 건데, 최근 정면 카메라를 해킹해 사생활을 노출하는 악성 해커들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일반적으로 노트북의 카메라에 별도의 커버가 없기 때문에 안 쓰는 사용자, 혹은 보안을 위해서 스티커로 붙여두기도 하지만 막상 써야 할 때는 떼어내고 써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HP EliteBook 1050 G1은 슬라이드 형식으로 사용하지 않을 때 카메라를 덮어놓아 비주얼 해킹을 차단할 수 있다.

이외에도, HP EliteBook 라인업의 기본적인 기능인 지문인식, 키보드 백라이트등은 여전히 그대로 적용되는 모습이다.

또한, EliteBook 시리즈의 키보드 원버튼 기능들도 그대로 살아있어 볼륨조절이나, 마이크조절, 캘린더나 프레젠테이션 기능, 전화기능도 원버튼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최신 HP EliteBook 1050 G1 또한, 뱅앤올룹슨과의 협업하며 내장된 4개의 고성능 스피커와 함께 풍부한 음향을 제공한다.

테스트로 여러 음악을 스피커로 청음을 해보면, 확실히 일반적인 노트북 스피커에서 들려오던 둔하고 답답한 음색이 아닌, 보다 트인듯한 튜닝된 음색을 느낄 수 있어 별도의 스피커가 없어도 수준급의 음악감상, 영화감상, 혹은 여러 비즈니스 업무에서도 충분히 고품질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전용 HP 소프트웨어로 안전한 노트북 활용

HP EliteBook 1050 G1 노트북은 물리적인 보안, 얼굴인식이나 지문인식 같은 보안 부분 외에도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에서도 신경을 쓴 모습이다.

기본적으로 HP 서포트 어시스턴트를 활용해 노트북의 펌웨어, 제품 문제 등을 컴퓨터 문외한이더라도 제공 받을 수 있게 되어있다.

또한, HP 클라이언트 시큐리티를 통해 앞서 말한 얼굴인식, 지문인식, 백업, 보안소프트웨어 등을 총괄 관리하는 기능을 제공해, 복잡한 보안 서비스를 별도로 따로따로 세팅할 필요 없이 간단하게 HP 클라이언트 시큐리티로 총괄 정리가 가능하다.

컴퓨터 관리에 능통한 사용자라면, 스스로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관리할 수 있겠지만, 일반적인 사용자들까지 배려한 HP의 소프트웨어 서비스는 매우 편리한 기능이 아닐 수 없다.

 

■ HP Z24n 모니터와 썬더볼트를 이용한 트리플 디스플레이 환경 구성

앞선 포트 설명 단락에서 멀티 디스플레이를 이용할 수 있다고 언급했는데, 일반적인 디스플레이 포트가 아닌, USB 타입 C로 이야기했다.

최근 모니터 제품들은 썬더볼트 규격과 DP 포트를 활용해 영상을 제공하고 받기도 하는 다양한 기능들이 탑재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이번 HP EliteBook 1050 G1은 앞서 이야기했듯이, 2개의 타입 C USB 포트에 썬더볼트 규격을 이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 이를 이용해 트리플 모니터 구성을 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HDMI 및 2개의 USB 타입 C를 활용할 것으로 예상했겠지만 아니다.

HP EliteBook 1050 G1과 함께 트리플 모니터 구성은 데이지체인 형식을 이용해 하나의 썬더볼트 포트를 이용하는 방식이다.

이러한 구성을 위해서는 일단 모니터에서 DP in, DP out 기능을 지원해야 한다.

일명 데이지 체인 방식을 지원하는 모니터는 쉽게 찾아보기 어려운데, 자사 모니터 모델인 HP Z24n이 이 방식을 지원하고 있다.

트리플모니터 테스트에 앞서 HP Z24n 모니터의 특징을 살펴보면, 일단 24인치 대각선 61cm 사이즈며 1920 x 1200 해상도를 지원해 더욱 트인 느낌의 시각적인 경험을 받을 수 있다.

외관적인 부분에서는 내로우 베젤, 즉 베젤이 최소화되어 있어 단독 모니터로도 넓은 시야 느낌을 받을 수 있고, 트리플 모니터 구성에서도 베젤이 얇아 다중 디스플레이 환경에서도 매우 어울리는 모델이다.

또한, 사용자의 환경에 맞게 맞춤형 기울기, 높이 조절이 가능하고, 스위블 설정과 피벗 회전기능까지 갖추고 있어 세로 및 가로로 자유롭게 각도 및 모니터 환경을 구성할 수 있다.

앞서 말한 DP in, out 포트와 다수의 USB 허브 포트, 기타 미니 DP 포트와 일반적인 HDMI, DVI까지 모두 매우 다양한 포트를 지원하고 있어 다양한 환경의 디스플레이로도 활용할 수 있다.

HP Z24n 모니터의 특징 중에 하나가 여기서도 볼 수 있는데, 기본적으로 sRGB 99%로 색 영역이 구현된 모니터인 것과 동시에, 동일한 모니터로 다중연결 시에 특별히 색 영역을 맞추는 일명 캘리브레이션을 할 필요가 없이 동일한 색감이 구현되는 특징이 있다. 따라서 다중 모니터를 사용할 때 통일된 색감과 밝기를 활용할 수 있다.

위 사진처럼 HP EliteBook 1050 G1 노트북과 연결할 때는 3개의 모니터끼리 DP 인, 아웃을 이용해 연결하고 하나의 제품에서 DP to USB 타입 C 포트를 연결하면 간단하게 트리플 모니터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다만, 이러한 데이지체인 방식으로 트리플 모니터를 구성할 때 유의점은 HP Z24n 모니터처럼 DP 포트 1.2 버전을 지원해야 한다는 것과 당연하게도 노트북이나 PC에서도 썬더볼트3 규격을 지원해야 한다.

2개의 모니터를 윈도상에서 활용하는 것은 사실 요즘 워낙 흔하기 때문에 큰 감흥 없을 수도 있겠지만, 게이밍은 다소 다른 느낌이었다.

특히, 다중 모니터를 이용한 레이싱게임은 확실히 다른 몰입감을 선사했다. 영상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테스트는 F1 레이싱게임으로 진행했다.

탁트인 시야로 인해 더욱 시원시원하고 몰입감 있는 레이싱을 할 수 있었고, 사실상 5K 해상도로 연결된 3대의 모니터를 구동함에도 게임을 원활하게 구동시키는 HP EliteBook 1050 G1 노트북의 성능도 놀라웠다.

더불어 3대의 모니터를 타입C 포트 하나로 연결해 사용하는 셋팅도 기술의 발전이 엄청나다는 생각이 드는 부분이었다.

 

■ 본격 활용을 위한 하드웨어의 성능은?

HP EliteBook 1050 G1의 성능은 어느 정도 일까?

HP EliteBook 1050 G1의 CPU부터 일반적인 CPU가 아닌 점이 독특하다.

HP EliteBook 1050 G1에 장착된 i7-8750H 모델은 AMD 내장 GPU 기술이 포함된 인텔의 CPU로 성능적으로만 보면 지난 저전력 시리즈인 U 모델보다 확실히 전반적으로 높은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특히, 이번 HP EliteBook 1050 G1에 장착된 모델은 8세대 헥사 코어인 6코어 12스레드를 지원하고, 2.2GHz 기본클럭에서 최대 4.1GHz까지 부스트 되는 매우 고사양 CPU가 장착되어 있다.

CPU뿐만 아니라 메모리도 일반적으로 울트라북 제품들이 16GB가 한 계였던 것에 반해, HP EliteBook 1050 G1은 최대 32GB까지 확장할 수 있으며, 저장장치 역시 M.2 NVMe SSD를 2개 장착 가능한 등 스펙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도록 강력한 성능을 지원한다.

이러한 요소들에 덧붙여 서론에 언급했듯이 엔비다아 GTX1050 모델이 탑재되어 있어 게이밍에도 수준급의 3D 성능을 기대할 수 있어 업무면 업무 게임이면 게임 다재다능하게 노트북을 활용할 수 있는 성능을 갖추고 있다.

HP EliteBook 1050 G1의 성능을 여러 테스트 툴을 통해서 성능을 체크 해보았다.

먼저 CPU의 시네벤치 R15를 통해 테스트를 진행 해본 결과 멀티코어점수는 약 884점정도로 헥사코어의 힘과 H프로세서의 성능이 준수한 결과를 보여주었다.

작년 고가의 울트라북 모델들에 자주 장착된 i7-7820HQ 쿼드코어 모델의 평균점수가 650~680점대인 것을 감안해보면 매우 상승한 수치임을 알 수 있다.

PCMark를 통해 오피스환경, 업무적인 환경에서 활용했을 때의 스코어를 체크 해보면, Essentials 혹은 Productivity 쪽은 여타 노트북들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지만, 디지털 컨텐츠 제작 부분에 있어서는 다소 점수가 향상된 모습이다.

이는 그래픽카드가 내장뿐만 아닌 엔비디아의 그래픽카드가 장착되어 있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일반 업무뿐만 아니라 사진이나 영상 콘텐츠 활용에도 우수한 성능을 보인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어서 3D 성능 테스트인데, 3DMark의 대표적인 노트북 테스트 벤치마크인 스카이다이버, 클라우드 게이트를 테스트했고, 고성능 데스크탑에서 주로 하는 파이어 스트라이크도 포함해 테스트를 진행했다.

확실히 데스크탑에서 테스트하던 파이어 스트라이크 점수는 일반적인 게이밍 데스크탑들보다 낮은 점수를 기록한 모습이지만, 스카이다이버나 클라우드 게이트의 경우에는 1만 점이 넘는 고점을 기록하며 울트라북 급의 노트북에 있어서는 3D 성능은 거의 최상급에 해당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기본 장착된 512GB M.2 NVMe SSD의 스토리지 속도를 CrystalDiskMark를 통해 체크해보았다.

기본적인 읽기 속도는 NVMe에 해당하는 읽기 속도가 측정되었지만, 쓰기 속도가 NVMe라고 하기에는 다소 아쉬운 속도로 체크되는 모습이였다.

일반적으로 쓰기보다는 읽기를 더 많이 하므로 체감적인 측면에서는 큰 차이를 느끼지 않을 것으로 보이지만 다소 아쉬운 측면이 아닐 수 없다.

만약 쓰기 속도가 아쉽다면, 추가적인 별도의 M.2 SSD를 구입해 장착해 활용하는 방법도 있으니 사용자의 커스터마이징이 스토리지에도 가능한 점을 살리면 된다.

 

■ 30분으로 50% 충전 기능 지원 및 군사 표준 테스트로 튼튼함까지

외부에 갖고 다니는 노트북 배터리의 중요성은 강조해도 모자람이 없다.

HP EliteBook 1050 G1은 일반적인 노트북들에 비해 충방전이 2~3배 더 가능한 긴 배터리 성능을 갖추고 있는 롱라이프 리튬이온배터리를 장착하고 있다.

특히 일반적인 노트북들이 1년에 300회의 충전 사이클을 사용한다고 하는데 이 1년 후에는 배터리 성능이 80%로 감소한다고 통계적으로 추측되고 있다.

하지만 HP EliteBook 1050 G1의 배터리는 이보다 더 긴 3년 이상의 노트북 수명을 유지하기 때문에 오랫동안 충방전이 가능하다.

또한, 기본적인 상황에서 총 배터리 타임은 약 16시간 정도 지속하는 등 충분히 외부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긴 시간을 제공한다.

만약 배터리를 충전하는 것을 잊어버렸다 하더라도 30분이면 약 50%를 충전할 수 있는 고속 충전 기술도 적용되어 있어 충전 어댑터만 잊지 않았고 전원을 연결할 수만 있다면 금세 활용할 수 있는 충전량을 확보할 수 있다.

외부에서 사용하다보면 특히 노트북에 외부적인 충격이나 손상이 있을 수 있지 않을까 과도하게 걱정하게 되는데 HP EliteBook 1050 G1은 일반적인 충격에도 끄떡없는 다양한 테스트를 거쳐 내구성이 증명된 제품으로 알려졌다.

특히 미국 국방성 내구 표준 테스트 MIL-STD-810G 테스트를 통과했는데, 이 테스트에는 진동 및 충격테스트, 분진테스트, 낙하테스트, 고도 및 온도 테스트 온도 충격테스트, 습도 테스트, 폭발성 대기 테스트 등 군사학적인 테스트 요소들을 모두 통관한 제품이다.

따라서 일반적인 상황에서도 매우 튼튼하며 실수로 떨어트린다고 하더라도 일반적인 낙하에서는 문제가 생기지 않기 때문에 외부에서도 안심하고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 다방면으로 활용하는 노트북, HP EliteBook 1050 G1

PC의 부흥이 일었던 2000년대만 하더라도 이제는 1집 1 PC 시대라는 말이 끊임없이 나왔다.

이제는 1집 1 PC를 넘어서 1집에 수많은 디바이스가 함께 하고 있다. 그 때문인지 최근 고정해놓고 쓰는 데스크탑PC가 일반 가정집에 필요할까? 라고 고민되는 시대까지 왔다.

이러한 고민을 만드는 제품 중에 하나가 바로 오늘 소개한 HP EliteBook 1050 G1 노트북 같은 제품일 것이다.

물론 데스크탑 PC가 더 높은 성능 기댓값을 가지고 있는 것은 당연하겠지만, HP EliteBook 1050 G1의 성능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사실상 어떠한 환경에서도 PC가 해오던 운영에 있어서 불편함을 가져오지 않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집에서는 별도의 디스플레이, 본문에서처럼 다중 모니터를 활용하다가도, USB 선 하나만 뗀다면 바로 휴대할 수 있고, 외부에서도 업무는 물론, 오랜 시간 버틸 수 있는 배터리, 그리고 물리적인 보안 소프트웨어적인 보안까지.

HP EliteBook 1050 G1의 굳이 단점을 꼽아 보자면 큰 화면 때문인지 요즘 나오는 경량 노트북들에 비해 다소 크다는 것 정도라 할 수 있을 정도로 큰 단점을 찾기 어려운 현세대에 있어서 다방면으로 활용에서는 최고 수준의 노트북이라 평가할 수 있겠다.

따라서, 앞으로 워크스테이션급 노트북을 요구하면서, 큰 화면, 고성능 하드웨어 등등, 집이든 밖이든 다양한 곳에서 노트북을 다방면으로 활용하기 위한 제품을 찾는다면 HP EliteBook 1050 G1을 눈여겨보기를 바란다.

마지막으로 오늘 소개된 HP EliteBook 1050 G1 노트북, 그리고 트리플 모니터로 활용한 HP Z24n 모니터등 HP 제품군을 직접 만져보고 체험해보고 구매해보고 싶다면 HP 데모센터(링크)를 활용하면 구매를 고려하면서 더욱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