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레고와 콜라보레이션...레고로 만든 오버워치 캐릭터 '바스티온'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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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가 블리자드와 협업해 콜라보레이션한 레고로 만든 오버워치 캐릭터 '바스티온'을 출시했다.

이번에 레고로 제작된 오버워치 캐릭터 바스티온은 전투 자동화 로봇이 컨셉인 캐릭터로 2족 보행 로봇 형태로 빠른 이동속도를 제공하는 수색 모드, 탱크 형태로 변형해 자리에 고정해 화력을 집중할 수 있는 경계 모드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데 ë ˆê³ ë¡œ 발매되는 바스티온은 2족 보행 로봇 형태인 수색 모드 버전으로 출시되며 모두 182 피스의 레고로 조립할 수 있다.

현재 블리자드 공식 기어샵에서 25달러(약 3만원)에 판매를 시작했으며, 레고는 바스티온 이외의 오버워치 캐릭터들도 추후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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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보레이션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