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 오브 듀티 블랙옵스4 출시 이후 배틀그라운드 4일간 지속적인 하락세, 영향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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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나이트 배틀로얄이 배틀그라운드에 비슷한 장르로 출시되며 접속 유저수에 영향을 미치긴 했지만, 두게임 간의 현실적인, 그리고 비현실적인 스타일의 차이가 분명했었기에 여전히 자체적인 유저수를 유지하면서 배틀로얄 게임계를 양분하고 있었다.

그러나 최근 출시된 콜 오브 듀티 블랙옵스4의 블랙아웃 모드가 등장하면서 현실적인 배틀로얄의 배틀그라운드가 위협받고 있는 모습이다.

VentureBeat의 리포트에 따르면, 배틀그라운드의 최고 접속자수가 콜 오브 듀티 블랙옵스4 출시와 동시에 계속 감소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고 발표했다.

실제로 국내외 유저들은 사실적인 느낌과 세련된 느낌을 주는 콜옵 블랙옵스4의 배틀로얄을 선호하는 추세로 바뀌어 나가고 있어 ë°°í‹€ê·¸ë¼ìš´ë“œì˜ 유저층을 흔들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한편, 배틀그라운드도 흔들리니만큼, 포트나이트 역시 영향을 받는지도 살펴볼 필요가 곧 생길 것으로 보인다. 다만, 포트나이트의 경우에는 기본 무료 게임이고 모든 플랫폼에서 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카툰 스타일로 저연령층에 큰 인기를 끌고 있어 밀리터리 느낌을 내는 콜 오브 듀티 블랙옵스4와는 약간 다른 유저층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큰 영향이 있을지는 미지수다.

그럼에도 포트나이트가 배틀그라운드 보다 더 많은 인기를 끌게 될 것이라고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던 만큼 좀더 추이를 지켜보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콜 오브 듀티 블랙옵스4는 PC,PS4,XBOX ONE으로 출시되었으며, PC의 경우 블리자드 배틀넷 플랫폼으로 독점 출시되었다. 배틀그라운드는 현재 PC,XBOX ONE으로 출시되었고 최근 국내 게임등급위원회에서 PS4버전도 평가되기도 해 출시를 앞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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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보면 롤이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