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l, 센트리노 노트북을 $1,100~1,200 선으로 출시예정

 ì†Œì‹í†µì— 따르면, 센트리노 플랫폼에 기반한 델(Dell)의 새로운 노트북인 Inspiron 500mê³¼ Latitude D500 노트북이 5월 경에 출시될 예정이며, 소매 가격은 대략 $1,100~1,200(한화 139만원~151만원) 선이 될 것이라고 한다.

이들 노트북은 모두 ODD를 탑재하고 있으며, 855GM 칩셋을 사용한다. 소식통은 가격이 $1,000 이하로도 떨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델은 자사의 현행의 센트리노 기반 Inspiron 600m 및 Latitude D600 노트북(855PM 칩셋 사용)을 약 $1,299~1,399에 판매할 예정이다.

몇몇 PC 제조사들은 델이 자사의 노트북 제품군을 3사분기 이전에 모두 센트리노로 이행시키기 위해서 저가전략을 펼 것으로 보고 있다. 업계의 소식통에 따르면 델은 센트리노 기반의 Latidude C 시리즈로 전면적인 교체를 하기 위해서 9월 경에 센트리노 이전 세대의 모델들의 공급을 중지할 것이라고 한다.

델은 또한 2가지의 슬림 타입 노트북을 출시한다. Latitude D400과 X300이 그것인데, 모두 12.1"의 TFT LCD 패널을 가지고 있다. 소식통에 따르면 Latitude D400은 4월이나 6월 경에 공급되며, 대만의 Wistron 사에서 만들어진다고 한다. Latitude X300 모델은 4사분기에 출시되며, 삼성전자에서 제조한다고 한다.

이들 두가지 노트북은 현행의 C400과 X200을 대체하게 된다.

한편, 대만의 퀀타(Quanta) 및 컴팔(Compal Electronics)은 델의 센트리노 기반 노트북인 Inspiron 600m, Latitude D600/D800을 공급하기 위해서 도합 월 7만대의 현 생산량을 월 8만대로 증산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Inspiron 600m과 Latitude D600은 퀀타에서, Latitude D800은 컴팔에서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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