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와 다이스, 레이트레이싱 빼고 배틀필드5 공개.. 16일까지 패치 약속

[닫기]

bf5_op.jpg 

예정 보다 하루 먼저 공개된 배틀필드5에 레이트레이싱 기술이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EA 액세스 플레이 퍼스트 트라이얼’과 ‘오리진 액세스 프리미어’ 가입자를 대상으로 공개된 이번 버전은 레스터라이제이션을 기반으로 처리하는 기존 그래픽 기법만 사용하도록 개발 됐다는 것이다.

지포스 RTX 시리즈 사용자들이 기다려 왔던 레이트레이싱 기술은 추후 패치를 통해 제공될 예정이라는데 이 때문에 쉐도우 오브 툼레이더의 전처를 밟지 않을까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기 했다.

하지만, 일부 외신들이 확인한 결과 디럭스 에디션 공개 시점까지는 레이트레이싱 패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하니 늦어도 다음 주 중에는 지금 보다 향상된 그래픽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디럭스 에디션 공개 날짜는 이달 16일 이다.

참고로, 배틀필드5에서 지원하는 레이트레이싱 기술은 마이크로소프트의 DXR(DirectX Raytracing)을 통해 구현된 기법으로, 윈도우10 10월 업데이트를 설치해야 사용이 가능하다.

그러나 윈도우10 10월 업데이트에서 발견된 심각한 버그들로 인해 지금은 업데이트 자체가 막히 상태라서 레이트레이싱 패치가 공개되더라도 실제 적용까진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