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데드 리뎀션2, 8일만에 전작의 8년치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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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데드 리뎀션2의 흥행가도는 전작을 이미 훨씬 뛰어넘은 듯 싶다.

레드 데드 리뎀션 1편은 출시 당시 유저들의 큰 호평을 받으며 그해 미디어로 부터 최다 GOTY를 받는등 최고의 게임에 올랐다. 판매력 역시 당시로서는 매우 뛰어났지만, 이번 후속작에게는 고작 몇일치 뿐이였다.

레드 데드 리뎀션2는 출시 8일만에 약 8년전 출시된 레드 데드 리뎀션1의 8년치를 뛰어넘는 판매고가 이루어졌다고 매우 놀라운 성과가 발표되었다.

이러한 흥행가도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데, 유통사인 테이크 투에서는 곧 있을 온라인 베타 업데이트가 11월말경에 적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미 11월 내에 출시 예정이라고 밝혀진 바 있던 멀티플레이는 전작의 클래식한 멀티플레이에서의 진화가 이루어졌으며 경쟁적이고 협동적인 게임플레이가 가능한 멀티플레이라고 밝혔다.

멀티플레이까지 추가되면서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 레드 데드 리뎀션2가 현재까지도 꾸준히 판매되는 자사 GTA 5의 흥행신화를 깰 수 있을지 궁금해지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