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접속 25만명 '로스트아크' 돌풍 예고…오버워치 제치고 PC방 순위 '3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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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의 PC 핵앤슬래시 MMORPG '로스트아크'가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게임 업계에 따르면 지난 7일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 '로스트아크'는 8일 PC방 순위에서 14.02%를 기록하며 오버워치(7.42%)를 제치고 3위를 차지했다.

'로스트아크'는 출시 당일 점유율 8.42%로 4위를 차지한 바 있다. 하루 만에 점유율이 6% 가까이 상승하는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

'로스트아크'는 현재 동시접속자수 25만명을 돌파하며 이용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오픈 2일 차에도 여전히 많은 이용자들이 지속적으로 추가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로스트아크'는 혼자서 다수의 적을 쓸어버리는 박진감 넘치는 핵앤슬래시(Hack & Slash)방식의 전투 콘텐츠를 제공해 주목받고 있다.

공개 서비스에서는 ‘전사’, ‘무도가’, ‘마법사’, ‘헌터’의 총 4개의 뿌리 클래스를 기본으로 한 총 12개 클래스의 캐릭터가 오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