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앞세운 현대차 대형 SUV '팰리세이드' 대박나나…사전계약 첫날 3456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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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ê¸€ë¡œë²Œ 브랜드 홍보대사로 '방탄소년단(BTS)'을 낙점한 현대자동차의 대형 SUV(다목적스포츠차량) '팰리세이드'가 사전계약 첫날부터 3468대 팔리며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30일 현대차에 따르면 사전계약 첫날인 29일 3468대의 계약 실적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팰리세이드의 이같은 실적은 포드 익스플로러, 혼다 파일럿 등 동급의 외산 대형 SUV의 작년 평균 5개월치(750대*4.6개월) 판매량에 가까운 수치다.

현대차 관계자는 "포드 익스플로러와 혼다 파일럿 등 동급의 외산 대형 SUV의 지난해 평균 5개월치 판매량에 가까운 수치이며 지난해 연간 국내 대형 SUV 산업수요(4만7000대)의 7% 수준에 달하는 실적을 하루만에 기록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팰리세이드는 디젤 2.2, 가솔린 3.8 등 2가지 모델로 출시되며, 익스클루시브·í”„레스티지 트림으로 운영된다. 판매가격은 디젤 2.2모델이 △익스클루시브 3622만~3672만원 △프레스티지 4177만~4227만원, 가솔린 3.8 모델은 △익스클루시브 3475만~3525만원 △프레스티지 4030만~4080만원의 범위 내에서 각각 책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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