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아크', 3위 배틀그라운드 바짝 추격…3%P 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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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흥행몰이에 성공한 스마일게이트의 야심작 '로스트아크'가 배틀그라운드(배그) 인기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PC방 점유율 분석기관 게임트릭스가 집계한 12월 5일 PC방 온라인게임 순위에 따르면 로스트아크는 12.67% 점유율을 기록하며 3위를 차지했다.

2위 배틀그라운드(15.83%)와의 격차는 3.16% 포인트. 4위와 5위를 차지한 피파온라인4와 오버워치와의 격차는 약 4% 포인트 이상 벌어졌다.

로스트아크는 출시 후 동시접속자 수 35만을 기록하는 등 이용자가 몰리면서 대부분 서버가 포화되고 신규 캐릭터 생성이 제한되는 등 이용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최근 서버 수용 인원을 늘리고 신규 서버를 추가하면서 현재는 접속 대기열 없이 원활한 이용이 가능하다.

한편, 로스트아크는 6일 임시 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임시 점검에서는 거대버섯 섬에 출현하는 '거대버섯'의 수량이 증가함에 따라, 보상량이 조정됐으며 벌목 시 특정 상황에서 확률적으로 보상을 한 번 더 획득할 수 있는 현상이 수정됐다.

▲출처: 게임트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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