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그레이드된 우르프(U.R.F) 온다…리그오브레전드(롤), 9.2 패치에서 '모두 무작위 U.R.F.+'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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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온라인게임 리그오브레전드(롤)에서 '모두 무작위 우르프(U.R.F) +' 출시를 예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라이엇게임즈가 지난 2014년 첫 선을 보인 우르프 모드는 게임 시작부터 모든 챔피언 스킬, 사용 아이템, 소환사 주문에 대해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80% 등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신규 특별 게임 모드인 '모두 무작위 우르프(U.R.F) +'는 초고속 아수라장 게임 모드인 U.R.F.에 다양한 효과와 게임플레이 업데이트가 적용되어 새로운 차원의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주요 게임플레이 변경사항으로는 무작위 총력전의 주사위 및 사용 가능한 챔피언 목록 기능이 모두 무작위 U.R.F. +에 적용되며 소환사의 제단 바로 옆에 챔피언 투석기가 생긴다. 챔피언 투석기에 타면 전장을 가로질러 아주 멀리 떨어진 곳으로 이동할 수 있다.

또, 내셔 남작이 10분마다 생성되고 처치 시 내셔 남작 / 협곡의 전령의 이로운 효과를 모두 받게 된다. 이밖에 기타 개선사항으로 지난 번 모두 무작위 U.R.F. 에서 가장 강력했던 챔피언 7명과 가장 약했던 챔피언 밸런스가 조정된다.

'모두 무작위 우르프(U.R.F) +'는 9.2 패치와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롤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