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스펙에 이 가격이? 가성비 깡패 '홍미 노트7' 공식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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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샤오미에서 별도 브랜드로 독립한 홍미에서 새로운 보급형 스마트폰 '홍미 노트7'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에 공개된 '홍미 노트7'은 중급 스마트폰 사양을 갖추고도 10만원대 가격에 책정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셀피 카메라용 물방울 노치가 적용된 6.3인치 디스플레이는 풀HD+ 해상도를 지원하며 스크린투바디(screen to body) 비율은 84%이다. 전면에는 고릴라 글래스가 채용됐다. 2.2GHz 클럭의 퀄컴 스냅드래곤 660 프로세서로 구동되며 3GB/4GB/6GB 램, 32GB/64GB 내장 메모리, 4000mAh 배터리를 장착했다.

후면에는 4800만 화소 삼성 아이소셀(ISOCELL) 브라이트 GM1 센서와 인공지능과 인물 모드를 위한 500만 화소 센서가 조합된 듀얼 카메라가 장착됐으며 전면에는 1300만 화소 카메라가 장착됐다.

'홍미 노트7'은 블루, 트와일라잇 골드, 블랙 색상 옵션을 제공하며 출고가는 ▲3GB/32GB 버전이 999위안(약16만 4천원) ▲4GB/64GB 버전이 1199위안(약19만 7천원) ▲6GB/64GB 버전이 1399위안(약 23만원)이다.

중국에서는 이미 사전 예약 판매가 시작됐으며 1월 15일부터 출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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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저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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