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 6.2' 사양 유출…펀치 홀 디스플레이·스냅드래곤 632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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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 6.1

핀란드 스마트폰 스타트업 HMD 글로벌의 신형 스마트폰 '노키아 6.2' 하드웨어 사양이 온라인에 유출됐다고 외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노키아 6.2'는 6.1 후속 모델로 6.2인치 펀치 홀(Hole) 디스플레이를 특징으로 한다. 스냅드래곤 632 프로세서로 구동되며 4GB/6GB 램이 장착된다. 스토리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지만 기본 용량이 64GB부터 시작될 가능성이 높다.

후면에는 Zeiss 16MP 메인 센서가 장착된 듀얼 카메라가 탑재되며 노키아의 OZO 오디오도 지원한다. 운영체제는 순정 안드로이드 9 파이(Pie)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된다.

'노키아 6.2' 사양을 유출한 소식통에 따르면 '노키아 6.2'는 1월 말 또는 2월 초 중국에서 최초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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