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온라인게임 종합순위…오버워치, 로스트아크 제치고 3위 복귀…디아블로3 순위 8계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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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출처: 게임트릭스

PC방 점유율 분석기관 게임트릭스가 집계한 1월 종합게임순위가 발표됐다.

1월 종합순위를 살펴보면 1위 리그오브레전드와 2위 배틀그라운드는 모두 전달대비 사용시간 및 점유율이 증가했으나 순위 변화는 없었다.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의 오버워치가 3위 자리에 다시 복귀했으며, 작년 연말 국내 온라인게임 시장을 뜨겁게 달궜던 RPG 대작 로스트아크는 5위로 순위가 하락했다. 로스트아크의 사용시간이 전달대비 -34.35% 감소한 영향이 컸다.

로스트아크와 달리 7위에 랭크된 메이플스토리는 전달대비 사용시간이 무려 104.27% 대폭 증가하며 순위가 두계단 ìƒìŠ¹í•´ 눈길을 끈다. '테라버닝' 등 다양한 이벤트 영향때문으로 분석된다.

이어 11위~ 20위권 내의 게임들을 살펴보면 새로운 시즌이 시작된 디아블로3는 전달대비 사용시간이 83.52% 대폭 증가하며 8단계 상승한 14위를 차지했으며, 이와 반대로 데스티니 가디언즈는 전달대비 사용시간이 -29.19% 감소하며 20위에 턱걸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