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질 것만 같은 공중부양 LED 램프 '레비아' 킥스타터에서 크라우드 펀딩 시작

[닫기]

이탈리아 스타트업에서 LED 램프가 공중에 매달려있는 형태로 제작된 공중부양 LED 램프 '레비아(Levia)'를 킥스타터에 등록했다.

기존 공중부양 제품이 자석의 밀어내는 힘을 이용해 바닥에서 위로 띄운 ê²ƒê³¼ 반대로 레비아는 잡아당기는 힘을 이용해 LED 램프를 공중에 매달아 놨다. LED 램프에는 전자기 유도 방식을 통해 전원이 공급된다.

거꾸로 매달아 놓은 레비아 LED 램프는 얼핏 ë³´ë©´ 금방이라도 떨어질 것 같은 아슬아슬한 형태지만 전원이 차단되더라도 안전하다. 전원이 차단되면 LED 램프가 공중에 매달려있다가도 ìŠ¤íƒ ë“œì— 바로 붙여 안전하게 고정시킬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레비아 LED 램프는 ì´íƒˆë¦¬ì•„의 장인 정신이 깃들어 있다. LED 램프 스탠드 본체에는 ì´íƒˆë¦¬ì•„ 투스카니 지방에서 채취한 í°ìƒ‰ 대리석 '카라라(Carrara)'와 스페인 북부 바스크 지방에서 채취한 검정색 대리석 '마퀴나(Marquina)' 등 고급 대리석 두 종류를 정밀한 CNC 가공을 통해 제작한다.

현재, 킥스타터를 통해 크라우드 펀딩을 시작한 레비아 LED 램프는 흰색 카라라 ëª¨ë¸ì´ 99유로, 검정색 마퀴나 모델은 114유로부터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