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샤오미, 4면 엣지 디스플레이로 덮힌 스마트폰 출시하나.. 디자인 특허 출원

▲출처: 렛츠고디지털(https://nl.letsgodigital.org)

중국 스마트폰 제작사 샤오미가 세계지적재산권기구(WIPO)에 4면에 곡면 엣지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풀스크린 스마트폰 디자인 특허를 출원했다고 네덜란드 IT매체 렛츠고디지털이 보도했다.

샤오미가 출원한 디자인 특허는 스마트폰 좌우 뿐만 아니라 상하에도 곡면 엣지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하단 USB-C 포트를 제외한 측면 버튼도 존재하지 않는다. 또, 후면에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됐지만 전면 카메라는 보이지 않는다.

샤오미는 지난해 팝업 카메라 방식의 슬라이딩 메카니즘이 채용된 '미 믹스3'를 출시한 바 있다. 샤오미 특허가 언제 상용화될지는 아직 알 수 없으나, 미래에 출시될 '미 믹스'에 가장 먼저 적용될 가능성도 있다.

한편, 샤오미는 올 상반기 중 차세대 플래그십 '미9'을 출시할 예정이다. '미9'은 'M'자형 노치 대신 물방울 노치가 채용된 6.4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이라는 루머가 돌고 있다.

▲출처: 렛츠고디지털(https://nl.letsgodigita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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