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7nm GPU '암페어', GTC 2019에서 공개되나?

[닫기]

gtc2019.jpg

GTC 2019는 엔비디아가 HPC와 DL 그리고 AI 시장에 내놓는 신기술과 차세대 제품을 소개하는 중요한 행사로, 매해 새로운 아키텍처나 GPU, 제품 들이 발표되어 왔다.

올해도 기존에 없던 새로운 제품이 공개 될 것으로 예상 되지만 일반적인 제품 발표는 아닐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최악의 회계 분기를 지나 온 엔비디아 입장에선 투자자나 소비자들의 신뢰를 회복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미래에 대한 확신을 심어줄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결국, 7nm 공정에서 생산될 차세대 GPU 아키텍처, 코드명 암페어(Ampere)를 내놔야만 그런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는 주장인데 엔비디아는 GTC 2019 키노트를 내일 오전 6시 부터 ustream을 통해 생중계 할 계획이다.


케이벤치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