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4K HDR OLED 탑재 '엑스페리아 1'…4월 26일 대만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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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모바일의 최신 플래그십 스마트폰 '엑스페리아(Xperia) 1'이 대만서 최초 출시된다.

마이드라이버스 등 외신에 따르면 소니 모바일은 오는 26일 대만서 '엑스페리아 1' 출시를 위한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2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9)에서 공식 발표된 '엑스페리아 1'은 세계 최초 4K HDR OLED 스마트폰으로, 21:9 비율의 6.5인치 21:9 시네마와이드(CinemaWide)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퀄컴의 스냅드래곤 855 모바일 플랫폼으로 구동되며 6GB 램과 128GB 저장 용량을 제공한다. 무선 충전을 지원하는 3300mAh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후면에는 엑스페리아 최초 트리플 카메라를 장착했다. IP65/IP68 등급의 방진/방수 기능도 지원한다.

엑스페리아 1 국내 출시일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댓글

프레그쉽답네요

배터리만 아니면 사는 배터리가 상대적으로 너무 적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