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10' 화면비율 바뀐다…19:9 디스플레이 탑재 암시

삼성전자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10'의 디스플레이 화면 비율을 추정할 수 있는 벤치마크 결과가 온라인에 공개됐다.

13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갤럭시노트10 5G 모델로 추정되는 삼성 스마트폰이 HTML5 테스트 데이터베이스에서 포착됐다.

이 스마트폰의 모델번호는 "SM-N976V"이다. 앞서 샘모바일이 전했던 갤럭시노트10 5G 모델번호와 일치한다. 또, 미국 버라이즌 모델로 추정된다.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이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 해상도는 412 x 869p이다. 1440p+ 디스플레이를 가정해볼 때 실제 해상도는 1440 x 3040 픽셀로 예상된다.

해상도는 갤럭시S10 시리즈와 동일하다. 해상도는 갤럭시노트10 디스플레이가 더 커지고, 전작 노트9의 18.5 : 9 화면 비율이 아닌 19:9 디스플레이 탑재를 암시한다.

한편, 갤럭시노트10 라인업은 크기에 따라 6.28인치 일반 모델과 6.75인치 프로 모델로 출시될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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