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속으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클래식 8월 27일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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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클래식의 서비스 일정 및 디테일을 공개했다.

블리자드 준비하고 있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클래식은 첫번째 확장팩인 불타는군단이 나오기 직전인 1.12의 전장의 북소리 패치 버전을 기반으로 한다고 공식화 했다.

현재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결제해 즐기고 있는 유저들에게는 클래식은 추가 비용 없이 플레이 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공개되었다.

또한, 시스템적인 부분 역시 현재의 편의성을 적용하기 보다는 예전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을 예정으로, 추후에 패치로 약간의 변화가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클래식버전의 업데이트 역시 예전의 업데이트 플랜을 그대로 따라가 점차적으로 업데이트가 실시되어 콘텐츠가 추가 되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 순서로, 검은날개둥지와 줄구룹레이드, 안퀴라즈에서 낙스라마스 업데이트가 순차적으로 업데이트 되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8월 27일 출시에 앞서 국내 시각으로 5월 16일 소규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지만 국내에서도 진행되는지의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