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스마트밴드 '갤럭시 핏e' 유럽서 사전예약.. 가격 5만 3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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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최신 스마트밴드 '갤럭시 핏e' 출시를 공식화했다.

14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갤럭시 핏e'는 유럽서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갤럭시 핏e'는 0.74인치 P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걷기, 달리기, 자전거 등 주요 운동을 자동으로 인식해 측정해주며, 스마트폰의 삼성헬스 애플리케이션과 연동해 90종의 운동 측정도 제공한다.

또한 수면 측정, 체중 관리 기능, 실시간 스트레스 측정 등 편의 기능으로 종합적인 건강 관리가 가능하다. 비가 오거나 샤워 또는 수영 중에도 사용할 수 있는 5ATM 방수 등급을 인증 받았으며 배터리 수명은 약 6~7일로 알려졌다.

'갤럭시 핏e' 유럽 가격은 40유로(약 5만 3천원)에 책정됐으며 블랙, 화이트, 옐로우 등 3가지 스트랩을 선택할 수 있다. 국내에도 조만간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