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라게임즈, 더 디비전 2 8인레이드 콘텐츠 5월 17일 공개

유비소프트는 인트라게임즈와 협력하여 PlayStation 4, Xbox One, PC용 온라인 오픈월드 액션 RPG “TOM CLANCY’S THE DIVISION 2 (이하 더 디비전 2)” 한국어판의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 소식을 밝혔다.


CEST 기준 5월 16일 오후 6시(한국 시간 기준 5월 17일 새벽 1시)에 “더 디비전” 시리즈 사상 최초의 8인 레이드인 “Operation Dark Hours”가 플레이어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Operation Dark Hours”는 월드 등급 5에 도달하여 타이들 베이슨을 함락시킨 최고 숙련 요원들의 팀워크와 능력을 시험해볼 수 있는 신규 콘텐츠이다. 요원들은 블랙 터스크가 병력과 물자를 수송하기 위해 이용 중인 워싱턴 내셔널 공항을 점령하여 그들의 작전에 심각한 타격을 입혀야 한다.

이 과정에서 플레이어는 블랙 터스크가 여태까지 보아왔던 것보다 더 진보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며, 지금까지 만난 보스들 중 가장 강력한 자를 마주하게 될 것이다.

요원들은 8명의 플레이어로 팀을 이루어 이 끈질긴 적들에 대적하기 위해 전투의 방법을 알아내고 그들의 전략을 실행하기 위한 팀으로서 긴밀히 협조해야 한다. 레이드를 완료하면 새로운 기어 세트, 특급 무기, 특별 보상 등의 독점 물품을 보상으로 받게 될 것이다.

게임 내에서 최초로 “Operation Dark Hours”를 완료한 팀은 모든 플레이어들이 볼 수 있도록 The Division 2의 백악관에 사진과 이름이 게재되며, 게임 안에서 영원히 이름을 남길 것이다. 5월 16일부터 5월 23일까지 “Operation Dark Hours”를 완료한 다른 모든 플레이어들은 기념 팔 장식을 얻게 되며, 그 이후에 레이드를 완료한 플레이어들은 클랜 공간에서 클랜 배너 아이콘과 트로피를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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