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소프트, 2020년 3월 이전에 3개의 AAA급 게임 출시 준비중

 

최근 유비소프트는 재정 보고서를 발표했으며 1억명이 넘는 활발한 사용자들을 보유하고 있음을 확인시켜주었다.

특히, 앞으로의 일정에 대한 정보가 이 보고서에 등장해 유비소프트의 차기작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만들고 있다.

유비소프트는 다가오는 2020년 3월 까지 3개의 대형 게임, 즉 AAA급 게임을 선보일 예정으로 보고되고 있는데, 최근 공개한 고스트리콘 브레이크포인트를 포함한 3개의 작품으로 보이고 있어 사실상 2020년 3월 까지 최대 3개의 대형 유비소프트 게임이 선보여질 것으로 보인다.

유비소프트의 대표 게임시리즈인 어쌔신크리드는 올해안에 출시가 어렵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어 그외에 유비소프트의 잠자고있는 스플린터 셀, 혹은 파크라이 시리즈 등이 유력 후보로 점쳐지고 있다.

물론 일정은 언제든지 변할 수 있는 만큼 확정된 사항은 아니지만 적어도 유비소프트가 계속해서 AAA급 게임 공세를 이어갈 전망이라는 것은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

한편, 6월 초에 진행될 E3 2019에서 유비소프트는 이 새로운 AAA급 게임들중 적어도 하나 이상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케이벤치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