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C 최초 노치 스마트폰 '디자이어 19 플러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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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대만 스마트폰 제조사 HTC에서 자사 최초 물방울 노치가 적용된 '디자이어 19 플러스(+)'를 선보였다.

디자이어 19 플러스는 1520 x 720 해상도를 지원하는 6.2인치 디스플레이를 장착했으며 내부에는 미디어텍 Helio P35 프로세서와 4GB/6GB 램, 64GB/128GB 스토리지가 장착됐다. 배터리 용량은 3850mAh이며 고속 충전은 지원하지 않는다.

후면에는 13MP+8MP+5MP가 조합된 트리플 카메라가, 전면에는 16MP 셀피 카메라가 장착됐으며 운영체제는 센스 UI가 적용된 안드로이드 9.0 파이로 구동된다. 지문인식 스캐너는 후면에 제공된다.

디자이어 19 플러스는 7월 중 대만서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4/64GB 모델이 9990 대만 달러(약 37만 5천원)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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