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프로젝트 스칼렛의 이른 발표는 지난 XBOX ONE X 결과로 얻은 자신감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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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E3 2019에서 MS는 차세대기와 관련된 소식을 전한 유일한 업체다.

다만, 일각에서는 이번 차세대기 발표에 대해 실물이나 콘솔의 이름, 가격정책, 그 어떠한 상세한 정보도 얻지 못했기 때문에 성급한 발표가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한 생각을 XBOX 수장인 필 스펜서에게 물었고, 해외 미디어인 더 버지를 통해 공개되었다.

필 스펜서는 대략 출시까지 18개월이나 전에 차세대기 코드명만을 공개한 이유에 대해서는 지난 XBOX ONE X의 코드명 발표와 이후 성공의 결과로 얻은 자신감 덕분이라고 이야기 했다.

그는 주변에서 차세대 콘솔의 대한 이름이 뭐냐는 질문을 받고 있지만, 아직 이름이 없다고 말한다며, 가격대 등 다양한 것을 묻지만 대신 플랫폼에 가장 중요한 목표에 대한 것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프로젝트 스칼렛은 2020년 홀리데이에 출시될 예정으로 알려졌으며 비슷한 홀리데이로 발표되었던 프로젝트 스콜피오, 즉 XBOX ONE X는 11월 7일에 전세계 동시 출시 된바 있다.

이번 프로젝트 스칼렛은 AMD Zen2 와 Navi SOC 기반의 CPU 및 GPU 커스텀 프로세서를 탑재했고 GDDR6 메모리, 레이트레이싱, 8K, 120Hz, 내장된 SSD 등을 탑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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