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Nano IPS 적용 게이밍 모니터 시리즈 발표

 

LG전자는 E3 2019 행사에서 12일(현지시간) ìƒˆë¡œìš´ 울트라 게이밍 모니터 시리즈 2종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한 LG 전자의 게이밍 모니터는 37.5인치 '38GL950G', 27인치 '27GL850' 두 가지 모델이며, 1ms(GTG) 응답속도와  DCI-P3 98%, sRGB 135% 광색역은 물론  10억 7,000만 색상의 10bit 컬러를 표현하는 Nano IPS 패널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38GL950G' 게이밍 모니터는 21:9 WQHD 해상도(3,840 x 1,600)를 비롯해 450nit 밝기, 175Hz(OC) 주사율을 갖추고 ì—”비디아의 수직 동기화 기술인 G-Sync를 탑재했으며, VESA DisplayHDR 400 인증을 받았다. 후면에는 RGB LED가 디스플레이 화면과 동기화해 몰입감을 높여주는 Sphere Lighting 2.0 기술이 적용됐다. ìž…ë ¥ 인터페이스는 HDMI x 1, DisplayPort x 1, 헤드폰 출력 x 1, USB3.0 허브 포트 x 2를 탑재했다.

27인치 게이밍 모니터 '27GL850' 모델은 QHD 해상도(2,560 x 1,440)와 144Hz 주사율, 350nit 밝기를 갖추고 Adaptive Sync 기술과 HDR10을 지원한다. 또한, 입력 인터페이스는 HDMI x 2, DisplayPort x 1, 헤드폰 출력 x 1, USB3.0 허브 포트 x 2를 지원한다.

한편, 이번 LG전자에서 발표한 게이밍 모니터 시리즈는 북미에서 오는 7월 1일부터 예약 주문을 접수할 예정이며, 가격은 '38GL950G' 1999달러(약 236만원), '27GL850' 499달러(약 59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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